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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나 짝꿍과 만나면 아무래도 푸짐하게
먹는 경우가 많아서 틈틈이 혼자 식사를 할때는
샐러드, 과일 위주로 먹으려고 노력중이다.
다만 너무 허기져서 문제..
특히 마의 시간 3시 즈음 되면 현기증 나고 난리남ㅋㅋ
어쨌든, 이날은 채식이라기보다
일이 바빠서 일하던 사무실 바로 옆에 있던
스타벅스에서 주섬주섬 사왔다.
이날 나의 픽은 두부텐더 샐러드 밀박스와
케일 &사과 주스 이다.
케일&사과주스도 종종 사먹곤 하는데
생긴 색깔과 다르게 먹을만하다.
스타벅스 가격이 무럭무럭 올라가서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스타벅스에 충전해둔 돈도 있고
기프티콘 대용으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두부텐더 샐러드 밀박스는
위에 드레싱과 함께
각각의 토핑 재료들이 올라가있다.
밑에는 샐러드 풀이 들어가있는데
다 부어서 드레싱까지 뿌려서 먹어도 되고
다 따로 따로 먹어도 된다.
재료를 다 넣어주고 드레싱 쭈욱 뿌려서
먹어본다.
맛은 생각보다 괜찮고
두부와 각종 콩 등 토핑들이
씹히는 식감이 있어서 생각보다 먹을만했다.
샐러드는 먹고 나면 금방 배가 꺼져서
배가 고프지만, 속이 더부룩하지 않아서 좋다.
나이가 들면서 소화기능이 많이 떨어진 기분이 든다.
너무 더부룩한 날은 이렇게 샐러드는
몇번 먹어주면 훨씬 괜찮은 기분이 든다.
건강을 위해서 혹은 간편하게
먹기 위해 스타벅스 점심 메뉴 알아본다면
두부텐더 샐러드 밀박스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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